창세기 14장: 두 거인의 만남

해설: 아브람이 헤브론의 마므레 즉 상수리나무 숲에 자리 잡고 산지 몇 년 후의 일이 여기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곳에 정착한 후 몇 년 사이에 아브람은 거대한 부를 일구고 318명이나 되는 사병을 둘 정도로 세력을 키웁니다. 당시에는 국가가 형성되기 이전이었기에 지방 호족들이 사병을 두고 자신의 가족과 재산을 지켰습니다. 여기서 "왕"이라는 말은 부족 국가의 수장인 호족을 가리키는 말로 … Continue reading 창세기 14장: 두 거인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