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2장: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해설: 22장은 "이런 일이 있은지 얼마 뒤에"(1절)라고 시작하지만, 실은 십 수년 후의 일입니다. 이삭이 장작을 짊어지고 산을 오를 정도면 적어도 십대 중반은 되었을 것입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해 보시려고" 그를 부르십니다. 아브라함이 "예, 여기에 있습니다"라고 대답하는데, 이 말은 상대방에 대한 전적인 순종의 자세를 표현합니다. "어떤 처분을 하시든 따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아브라함은 그동안의 … Continue reading 창세기 22장: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