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7장: 축복을 나누는 삶

해설: 이삭이 시력을 잃을 정도로 나이 들었을 때 맏아들 에서를 부릅니다. 세상을 떠날 날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했기에 정신이 아직 온전할 때 큰 아들 에서에게 축복을 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가장이 죽기 전에 자녀들에게 주는 축복의 기도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삭은 에서에게 그런 뜻을 전하고 별미를 만들어 오라고 지시합니다.  그 이야기를 리브가가 엿듣습니다. 25장 28절에서 밝힌 … Continue reading 창세기 27장: 축복을 나누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