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3장: 용서는 어렵다

해설: 야곱은 이집트에 볼모로 잡힌 시므온을 포기하고 어떻게든 기근을 견뎌 보려 합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자 이집트에서 사 온 곡식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야곱은 할 수 없이 다시 아들들에게 이집트에 가서 곡물을 사오라고 지시합니다. 그러자 유다가 막내동생 베냐민을 꼭 데리고 가야 한다고 아버지를 설득합니다. 야곱은 왜 막내 동생이 있다고 말을 해 가지고 문제를 만들었느냐면서 아들들을 원망합니다. 유다는 … Continue reading 창세기 43장: 용서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