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7장: 복의 근원으로 살기

해설: 아버지와 해후한 후에 요셉은 형들 중 다섯 형제를 데리고 바로를 찾아갑니다. 요셉의 예상대로 바로는 그들에게 생업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형제들은 자신들을 유목민으로 소개하면서 고센 땅에 살면서 가축을 기르게 해 달라고 청합니다. 바로는 그 청을 허락하면서 자신의 가축까지 길러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런 다음 요셉은 아버지 야곱을 바로에게 소개합니다. 야곱은 자신의 나이가 130세라고 말하면서 "험악한 세월을 보냈습니다"(9절)라고 … Continue reading 창세기 47장: 복의 근원으로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