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6장 45-56절: “나다!”라고 하시는 분

해설: 오병이어의 이적을 경험한 사람들은 그곳에서 예수님과 언제까지나 앉아 있고 싶었을 것입니다. 세상 근심 다 잊고 천국에 온 기분을 즐겼을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바라신 일이 아니었습니다. 예수께서 이따금 천국의 모습을 보여 주시고 천국을 경험하게 해 주시는 이유는 그 믿음으로 고단한 현실을 대면하고 살아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을 배에 태워 먼저 보내시고(45절의 "재촉하여"라는 말은 강제로 보냈다는 … Continue reading 마가복음 6장 45-56절: “나다!”라고 하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