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5장 33-47절: 예수님 안에서 찢어진 장막

해설: 예수님은 오전 아홉 시쯤에 십자가에 달리십니다. 그로부터 세 시간 쯤 지나자 갑자기 어둠이 온 땅을 덮습니다. 그 상태는 오후 세 시까지 계속 되었습니다(33절). 죽은 듯이 십자가 위에 걸려 계시던 예수님은 갑자기 “엘로이 엘로이 레마사박다니?”(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라고 외치십니다. 시편 22편 1절의 기도를 당신의 기도로 올리신 것입니다. 이 시편은 고난 중에 처한 … Continue reading 마가복음 15장 33-47절: 예수님 안에서 찢어진 장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