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장: 나는 나다!

해설: 모세는 미디안 광야에서 목자로 살면서도 그 나름대로 하나님과 교제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산 호렙에 갔을 때"(1절)라는 표현에서 그 사실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양 떼를 이끌고 다니면서 그는 자주 호렙 산에 가서 하나님께 기도 올렸을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그곳에서 이상한 광경을 봅니다. 풀섶에 불이 붙어 있기에 다가가 보니 불은 붙었는데 나무가 타지는 않습니다(2절). … Continue reading 출애굽기 3장: 나는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