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7장: 은총에 눈 멀다

해설: 신 광야에서 진을 쳤던 이스라엘 백성은 구름기둥을 따라 이동합니다. 구름기둥이 움직이는 동안에는 밤낮으로 행군하고 구름기둥이 멈추면 진을 치고 머물렀습니다(1절). 진을 친 곳에는 대개 오아시스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민수기 33장 11-14절에 따르면, 신 광야를 떠난 후에 돕가와 알루스에 각각 진을 쳤었고, 알루스를 떠난 후에는 르비딤에 진을 칩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처음 만났던 호렙 산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 Continue reading 출애굽기 17장: 은총에 눈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