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7장: 성막 바깥에 두었던 기구들

해설: 이제는 성막 바깥에 둘 기구들에 대한 규정이 이어집니다. 성막 바깥에는 제물을 바치는 제단을 두어야 했습니다. 제단은 아카시아 나무를 사용하여 가로와 세로 각각 다섯 자(2.25미터)와 높이 세 자(1.35미터)의 직육면체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 위에는 놋쇠를 입혀야 했습니다. 그 위에 제물을 올려 태우기 위함입니다. 제단 역시 이동하기에 편리하도록 직육면체의 속은 비게 하고 여러 가지 운반 기구도 만들어야 … Continue reading 출애굽기 27장: 성막 바깥에 두었던 기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