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2장: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

해설: 모세가 시내 산에 머물러 있는 동안 산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던 장로들과 백성은 서서히 의문과 회의와 불신의 늪에 빠져듭니다. 그들이 처해 있는 상황에서 40일 동안의 지도자 공백 상태는 너무도 긴 시간이었습니다. 그들은 또한 모세가 자신들을 광야에 내버려 두고 도피한 것으로 의심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삽시간에 공황 상태에 빠지고 아론에게 몰려 와 항의합니다(1절). 아론도 마찬가지 심정이었던 것 … Continue reading 출애굽기 32장: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