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5장: 자원하여 기쁨으로

해설: 시내 산에서 내려 온 모세는 성막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안식일 준수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1-3절). "사형에 처해야 합니다"(2절)라는 말은 법으로서 선포한 말이 아니라 경고로서 준 말입니다. 그만큼 중요하게 여기라는 뜻입니다. "어디에서도 불을 피워서는 안 됩니다"(3절)라는 말은 음식을 조리하기 위해 불을 피우지 말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안식일에 먹을 음식 중 불을 피워야 하는 것들은 그 … Continue reading 출애굽기 35장: 자원하여 기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