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9장: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

해설: 성막과 성구를 모두 제작한 다음, 브살렐과 오홀리압은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이 입을 옷을 제작합니다(1-31절). 성막이 하나님의 영광을 상징하는 것이었든, 제사장의 예복도 역시 하나님의 위엄과 권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온갖 보석과 귀한 재료들을 사용하여 제작되어야 했습니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서 중재하는 사람입니다. 에봇에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상징하는 구슬을 달아 놓고, 가슴받이에 열두 지파 이름을 적은 … Continue reading 출애굽기 39장: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