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3편: 진정한 복

해설: 이 시편은 불의한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정의에 대해 질문하는 점에서 시편 37편과 닮았습니다. 이 시편은 아삽이 지은 시로 되어 있는데, 아삽은 다윗이 레위 가문에서 뽑아 세운 예배 음악 감독이었습니다.  그는 먼저 불의한 현실에서 자신의 믿음이 흔들렸다는 사실을 고백합니다(1-16절). 그는 하나님을 "마음이 정직한 사람과 마음이 정결한 사람에게 선을 베푸시는 분"(1절)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믿음과 … Continue reading 시편 73편: 진정한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