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1편: 순진한 기대

해설: 이 시편에는 표제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원래 90편의 일부였던 것이 편집 과정에서 별도의 시편으로 나뉘었을지 모릅니다. 시인은 깊은 묵상과 기도 중에 자기 자신에게 말합니다. 1절부터 13절까지는 시인의 내면에서 두 자아가 나누는 영적 대화입니다. 한 자아가 다른 자아에게 "전능하신 분의 그늘"(1절) 아래에 머물러 살게 될 것이라고 축복합니다. 이 비유는 팔레스틴의 상황을 감안하고 읽어야 합니다. 하루 … Continue reading 시편 91편: 순진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