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2편: 예배를 기뻐하라

해설: 이 시편에는 "안식일에 부르는 찬송시"라는 제목이 붙여져 있습니다. 예배에서 불려진 찬송이었다는 뜻입니다. 시인은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리는 것을 기뻐합니다. 또한 그분의 사랑과 성실하심에 대해 말하기를 즐거워합니다. 주님께서 하신 일들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기뻐서 온갖 악기를 동원하여 찬송을 부릅니다(1-4절). 그런 기쁨과 감사에서 터져 나오는 것이 예배입니다. 진정한 예배는 심판을 피하기 위해 드리는 두려움의 행동이 아니라 이미 … Continue reading 시편 92편: 예배를 기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