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6장: 기억될 이름들

해설: 이제 편지를 마칠 때가 되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먼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이요 우리의 자매인 뵈뵈"(1절)에 대한 추천의 말을 씁니다. 겐그레아는 고린도에서 가까운 도시였는데, 그곳 출신인 뵈뵈가 이 편지를 고린도로부터 로마교회에 전달해 주었습니다. 그는 여성 커리어 우먼으로서 당시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던 사람이었으며 또한 존경 받았던 사람입니다. 사도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뵈뵈를 환대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보냄 … Continue reading 로마서 16장: 기억될 이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