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서 7장: 그릇된 길

해설: 6장 4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말씀이 7장에서도 계속 이어집니다. "이스라엘", "에브라임" 그리고 "사마리아"(1절)는 모두 같은 뜻입니다. "한국"이라는 말이나 "서울"이라는 말이 같은 대상을 가리키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죄악이 너무도 심하여 "바로 내 눈 앞에 있으니, 내가 안 볼 수 없다"(2절)고 탄식하십니다. 그들의 죄악의 심각성은 왕실에서 결정적으로 드러납니다.  3절부터 10절까지는 여로보암 2세의 41년 통치 후에 왕실에 … Continue reading 호세아서 7장: 그릇된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