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2장: 자연에 속한 사람과 영에 속한 사람

해설: 바울 사도는 자신이 고린도에서 전도할 때 인간의 지혜나 화려한 언변으로 하지 않고 오직 십자가의 복음만을 전했음을 상기시킵니다. 고린도 사람들의 지적 우월감으로 인해 바울은 "약하였고, 두려워하였으며, 무척 떨었습니다"(3절). 하지만 그는 인간의 지혜나 지식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여 십자가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실, 세상적인 지식과 논리에 있어서 바울은 누구에게 꿀릴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들의 … Continue reading 고린도전서 2장: 자연에 속한 사람과 영에 속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