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3장: 불에 타지 않는 성전

해설: 2장에서 바울 사도는 "자연에 속한 사람"과 "영에 속한 사람"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게 말한 이유가 3장에서 드러납니다. 사도는 고린도 교인들이 "영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 "육에 속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1절). 이것은 고린도 교인들에게는 매우 상처 되는 말이었습니다만, 바울은 피해가지 않습니다. 그들 가운데 "시기와 싸움이 있으니"(3절) 육에 속한 사람이요 "인간의 방식대로 살고 있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 Continue reading 고린도전서 3장: 불에 타지 않는 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