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8장: 사랑으로 세워지는 공동체

해설: 고린도 시에는 다른 로마 도시들처럼 신전들이 많이 있었고 신전 마다에서 제사가 올려지고 있었습니다. 제사에는 짐승을 잡아 제물로 사용했습니다. 제물로 드려진 고기의 일부는 태워 바쳤지만 일부는 제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먹었습니다. 그렇게 하고도 남은 고기는 시장에 내다 팔았습니다. 그렇기에 소비자로서는 제사에 드려진 고기와 그렇지 않은 고기를 구분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사에 드려진 음식을 먹어서는 안 … Continue reading 고린도전서 8장: 사랑으로 세워지는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