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2장: 성령의 공동체

해설: 바울은 12장에서 성령의 은사에 대해 다룹니다. 당시 고린도 교인들은 성령의 은사를 특별히 사모 했고 그래서 여러 가지 은사들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여러 가지 오해와 갈등과 혼란이 생겼습니다. 사도는 "신령한 은사들에 대하여 여러분이 모르고 지내기를 나는 바라지 않습니다"(1절)라고 씁니다. 그들이 성령의 은사들에 대해 지금 모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그들이 서로의 은사를 시기 … Continue reading 고린도전서 12장: 성령의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