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4장: 성령의 아름다운 얼굴

해설: 13장에서 사랑을 가장 큰 은사로 소개한 다음, 바울은 다시금 성령의 은사에 대한 설명을 이어 갑니다. 당시 고린도 교인들은 방언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함께 모여 예배 드릴 때 방언으로 기도 하기를 좋아했고, 그래서 매우 혼란스러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방언의 은사를 받은 사람은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영적으로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바울은 "예언하기"(1절)를 열망 하라고 권합니다. … Continue reading 고린도전서 14장: 성령의 아름다운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