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5편: 오늘과 영원

해설: 이 시편도 초막절 같은 축일에 불렀던 찬양이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오너라, 우리가 주님께 즐거이 노래하자"(1절), "찬송을 부르며 그의 앞으로 나아가서, 노래 가락에 맞추어, 그분께 즐겁게 소리 높여 외치자"(2절), "오너라, 우리가 엎드려 경배하자"(6절), "오늘, 너희는 그의 음성을 들어 보아라"(7절) 등의 구절에서 그런 암시를 발견합니다. 회중이 성전으로 행진해 들어가면서 불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찬양과 경배를 요구하면서 … Continue reading 시편 95편: 오늘과 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