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4장: 흔들리지 않는 터전

해설: 앞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로써 새 언약의 일꾼이 되었음을 밝혔습니다. 그렇기에 새 언약의 일꾼으로 일하는 중에 오해와 모함과 비난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습니다"(1절). "부끄러워서 드러내지 못할 일들"(2절) 때문에 비판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는 "간교하게 행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언제라도 자신의 모든 것을 드러낼 수 있을만큼 깨끗하고 거룩하게 살기 위해 힘써 왔습니다. 그럼에도 … Continue reading 고린도후서 4장: 흔들리지 않는 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