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5장: 보라, 새 세상을!

해설: 앞에서 "보이지 않는 것" 즉 "영원한 것"(4:18)에 대해 언급한 바울은 영원한 생명에 대한 자신의 믿음과 소망을 밝힙니다.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1절)은 우리의 육신적인 생명을 의미하기도 하고 물질 세계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육신과 물질 세계는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의 일부입니다. 지금 우리는 육신과 물질 세계만을 보고 있지만, 마지막 날이 되면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원한 차원으로 … Continue reading 고린도후서 5장: 보라, 새 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