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1편: 홀로의 신앙은 없다

해설: 이 시편은 22개의 히브리어 알파벳 순서를 따라 지어진 시편입니다. 이것은 시인의 문학적 능력의 표현이기도 하고 읽는 사람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돕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알파벳의 순서를 따라 첫 글자를 기억하면 훨씬 암송하기에 쉽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정직한 사람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서 주님께 감사 드리겠다"(1절)고 고백합니다. 여기서 "정직한 사람"은 "경건한 사람", "의로운 사람" 혹은 "신실한 사람"이라고 표현할 … Continue reading 시편 111편: 홀로의 신앙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