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3편: 낮은 곳에 임하시는 주님

해설: 시편 113편부터 118편까지는 '할렐 시편'으로 불리는 한 묶음의 찬양 시편입니다. 이 시편들은 이집트로부터의 해방을 기념하는 유월절 식사에서 불렸습니다. 113편과 114편은 식사를 시작하기 전에 불렀고, 나머지는 식사 후에 불렀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나눈 마지막 만찬은 유월절 식사였습니다. 식사가 끝난 후에 "그들은 찬송을 부르고, 올리브 산으로 갔다"(마 26:30)고 마태는 기록하고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찬송은 115편부터 118편까지를 … Continue reading 시편 113편: 낮은 곳에 임하시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