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7장 1-24절: 때를 분별하며 사는 삶

해설: 7장은 초막절에 예루살렘에서 있었던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의 40년 광야 유랑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절기였습니다. 이 기간 동안 유대인들은 잎이 넓은 나뭇가지로 초막을 만들어 일 주일 동안 그곳에서 지내면서 조상들이 당했던 고난을 기억했습니다. 유대인 성인 남성들은 이 절기 동안에 예루살렘으로 순례를 떠났는데, 예수님의 동생들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에게도 예루살렘으로 가기를 권합니다. 당시에 예수님은 … Continue reading 요한복음 7장 1-24절: 때를 분별하며 사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