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2장 1-26절: 십자가가 영광이다

해설: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님은 다시 베다니에 있던 나사로의 집에 가십니다. 나사로 남매는 예수님과 그 일행을 위해 큰 잔치를 벌입니다. 잔치가 벌어지는 동안에 마리아가 예수님께 다가와 그의 발에 향유를 붓고 자신의 머리털로 그분의 밝을 닦습니다. 그것은 여성으로서 한 사람에게 바칠 수 있는 최상, 최고의 존경의 몸짓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집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 찼습니다.  그것을 본 … Continue reading 요한복음 12장 1-26절: 십자가가 영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