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장: 사랑하면 된다

해설: 예수께서는 계속하여 당신과 믿는 이들과의 관계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그분은 당신 자신을 "참 포도나무"로, 아버지 하나님을 "농부"로, 믿는 이들을 "가지"에 비유하십니다. 믿는다는 것은 마치 가지가 줄기에 붙어 있는 것처럼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내 안에 머물러 있어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 안에 머물러 있겠다"(4절)라고 하십니다. 가지가 줄기에 붙어 있으면 잎이 돋고 꽃이 피고 … Continue reading 요한복음 15장: 사랑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