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8장 19-40절: 진리의 나라

해설: 예수님에게서 고발할 증거를 찾기 위해 안나스는 비공식적인 신문을 시작합니다. 예수님은 숨김없이 드러내 놓고 말했으니 들은 사람들에게 물어 보라고 답하십니다(20-21절). 그러자 예수님 곁에 있던 경비병 한 사람이 무례하다면서 그분의 뺨을 때립니다. 예수님은 그 경비병에게 자신이 무엇을 잘 못했기에 때리는 것이냐고 묻습니다. 안나스는 공식적인 재판을 위해 대제사장인 가야바에게 예수님을 보냅니다.  그 때 뜰에서 불을 쬐고 있던 … Continue reading 요한복음 18장 19-40절: 진리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