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서 6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

해설: 하나님께서는 미가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온 세상 앞에서 밝힙니다(1-2절).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해방시키시고 광야 길에서 보호해 주셨습니다(3-4절). 그 은혜를 기억한다면 하나님께 등을 돌릴 수가 없습니다. 그들이 하나님께 등 돌리고 우상 숭배에 빠진 이유는 하나님께서 조상들에게 베푸신 은혜를 잊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이 모든 일을 돌이켜보면, 나 주가 너희를 구원하려고 한 일들을 … Continue reading 미가서 6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

착오

'사귐의 소리' 친구 여러분, 주님의 이름을 문안 드립니다. 오늘 제가 착오하여 미가서 6장이 아니라 이사야서 1장 해설과 묵상을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내일 미가서 6장 해설과 묵상을 올릴 터이니, 오늘은 이사야서 1장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대강절 기간 동안에는 예수님의 탄생에 대해 묵상할 수 있도록 진도를 짰습니다. 말씀을 묵상하시는 가운데 우리 가운데 오신 주님, 지금도 오시는 주님, 앞으로 오실 … Continue reading 착오

이사야서 1장: 전임 예배자

해설: 이사야는 주전 740년부터 700년 경까지 유다에서 활동한 예언자입니다. 1절은 그 시기에 유다를 다스렸던 임금들을 소개합니다. 또한 이사야가 선포한 예언을 그가 "본 이상"(혹은 "환상", 1절)이라고 정의합니다. 이사야가 선포한 예언들은 그가 연구하거나 창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마음으로 보여 주신 계시의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를 통해 먼저 백성의 영적 상태를 고발하십니다. "소도 제 임자를 알고, 나귀도 주인이 … Continue reading 이사야서 1장: 전임 예배자

미가서 5장: 낮은 곳으로 임하신 하나님

해설: 바빌론에 의해 예루살렘이 포위될 것에 대해 예언하는 1절은 내용상 4장 13절에 속한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미가는 이스라엘과 유다를 구원하실 분에 대해 예언을 합니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2절)는 "베들레헴 곧 에브라다야"라고 번역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브라다 혹은 에브랏은 베들레헴의 옛 지명이었거나 또 다른 이름이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베들레헴은 유다의 마을 중에서 존재감이 가장 낮은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는 … Continue reading 미가서 5장: 낮은 곳으로 임하신 하나님

미가서 4장: 그 날

해설: 대림절을 맞아 메시아에 대한 예언들을 읽습니다. 예언자 미가는 주전 8세기에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예언자들의 말에서 "그 날이 오면"(1절)이라는 표현이 자주 나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특별한 구원 행동을 시작하게 될 날을 가리킵니다. 미가는 하나님의 영감에 사로잡혀 하나님께서 구원 행동을 시작하실 날을 내다 봅니다.  그 때가 되면 "주님의 성전이 서 있는 주님의 산이 산들 가운데서 가장 높이 솟아서, … Continue reading 미가서 4장: 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