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서 11장: 평화의 비전

해설: 심판은 하나님의 마지막 행동이 아닙니다. 이스라엘과 유다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언제나 구원에 있습니다. 그분이 심판하신다면 그것도 구원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며 또한 과정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심판의 예언과 함께 구원에 대한 희망을 제시하십니다. "이새"(1절)는 다윗의 아버지 이름입니다. "이새의 줄기"라는 번역은 오역에 가깝습니다. "이새의 밑둥"이라고 번역해야 옳습니다. 다윗 왕조를 나무에 비유하자면 몸통이 잘려나가고 밑둥만 남은 상태라는 뜻입니다.  … Continue reading 이사야서 11장: 평화의 비전